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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이재만ㆍ안봉근 경찰에 소재 파악 요청 01-06 15:07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을 심리하는 헌법재판소가 이재만ㆍ안봉근 전 청와대 비서관의 소재를 파악해 달라고 관할 경찰서에 요청했습니다.

헌재 관계자는 "두 사람에게 증인 출석요구서를 전달해야 하지만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종로 경찰서와 강남 경찰서에 소재 탐지를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문고리 3인방'의 일원인 이재만 안봉근 전 비서관은 어제 증인신문 출석 요청을 받았지만 사실상 잠적해 심판정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헌재는 이들을 19일 오전 10시에 다시 불러 증인신문하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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