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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 '아르바이트 임금 체불' 공식 사과 01-06 14:36


아르바이트생 4만4천여명에게 모두 84억원의 임금을 주지 않아 논란에 휩싸인 이랜드가 그룹차원에서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랜드는 이날 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경영진 명의로 사과문을 내고 열심히 일하면서도 잘못된 대우를 받은 아르바이트 직원과 가족들에게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전했습니다.


또 이랜드파크 대표이사를 해임하는 등 해당 경영진에게 엄중한 책임을 물은 바 있다며 전 계열사를 샅샅이 살펴 잘못된 점을 확실하게 고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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