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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주사아줌마 '백실장' 추적…73세 불법시술 전과 01-06 14:30


박근혜 대통령에게 비선 의료를 한 이른바 '주사 아줌마'로 무면허 의료행위 전과가 있는 70대 여성이 수사 선상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무면허 의료행위로 처벌받은 이력이 있는 73살 백모씨가 보안손님으로 청와대를 드나든 주사 아줌마인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백씨는 의사 면허 없이 태반주사나 로열젤리 등 주사를 놓은 혐의로 기소돼 2005년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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