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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또 '빅뱅' 예고…"제3지대에 최대 100명 참여 가능" 01-06 13:22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는 '제3지대' 정계개편론과 관련해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2∼3월에 '빅뱅'이 있을 것"이라면서 "현재 민주당과 국민의당 현직 의원들이 같이 참여하고 있으며, 50명에서 100명 정도 함께 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국민의당과의 통합설에 대해선 "지금 할 수 있는 얘기가 아니다"라면서, 국민주권개혁회의는 7공화국을 준비하는 운동체이지 정당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개혁보수신당에 대해서 손 전 대표는 "비박계가 새로운 정치에 어떤 자세를 갖추는지가 중요하다"면서 연대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동시에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에 대해서는 "소중한 분"이라면서도 "돌아와서 무엇을 하겠다고 하는걸 보고 나서야 판단한 일"이라고 말을 아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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