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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정유라 승마 특혜 지원' 박원오 前승마협 전무 조사 01-06 10:18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정유라씨의 승마 지원 특혜 의혹과 관련해 박원오 대한승마협회 전 전무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특검팀은 박 전 전무를 상대로 정씨가 삼성으로부터 거액의 후원을 받게 된 과정을 집중적으로 캐물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전 전무는 정씨의 전지훈련 계획을 삼성 측에 제안하고, 최씨 모녀의 회사인 비덱스포츠와 컨설팅 계약을 체결하도록 주도했다고 지목된 인물입니다.


특검팀은 앞서 정씨에게 특혜를 주고자 만들어진 것이라는 의심을 받는 '승마협회 중장기 로드맵' 작성을 지시한 김모 전무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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