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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감정단 "검찰, 통계 왜곡해 천경자 '미인도' 진품 결론" 01-06 10:07


지난달 검찰이 고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를 진품으로 결론 내린 데 대해 프랑스 감정업체가 반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업체의 장 페니코 사장은 파리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국 검찰이 통계를 왜곡했다"며 '미인도'가 위작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페니코 사장은 "검찰이 사용한 방식대로라면 '미인도' 역시 작가가 그렸을 확률은 0.1%도 되지 않음에도 검찰이 그 사실을 숨겼다"고 말했습니다.


페니코 사장은 "유족 측이 항소하면 함께 일할 것이고 한국에 가서 공개 토론으로 위작이라는 사실을 증명해 보일 수도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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