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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 안팎 연쇄 차량폭발 테러…60여명 사상 01-06 09:52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안팎에서 자살 차량폭발 테러를 비롯한 연쇄 차량 폭발이 잇따르며 6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이라크 당국은 현지시간 5일 도심 상업지구 알 밥-무아담 지역의 버스정류장에서 발생한 자살 차량폭발로 시민 11명이 숨지고 22명이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바그다드 도심과 인근에서 발생한 5차례의 차량 폭발에서도 모두 16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이번 테러가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의 소행으로 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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