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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작전중 순직 링스헬기 조종사에 훈장 01-05 22:02


해군은 지난해 9월 작전 중 순직한 링스헬기 조종사와 승무원인 김경민ㆍ박유신 소령, 황성철 상사에게 보국훈장을 수여한다고 밝혔습니다.


김판규 해군참모차장이 순직 100일 째인 오늘(5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정부를 대신해 순직장병 유가족들에게 훈장을 전달합니다.


유가족들은 전사하거나 순직한 해군장병의 유자녀를 위해 설립된 '바다사랑 해군 장학재단'에 성금 3천 만원을 기탁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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