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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대리처방…'최 씨 자매' 아닌 최순실 단독행동" 01-05 21:23


최순실 씨와 언니 최순득 씨가 함께 연루된 것으로 알려진 차움의원 '대리처방' 의혹이 사실상 최순실 씨 단독 행동이었던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법조계 등에 따르면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최순득 씨가 '대리처방' 의혹을 언론 보도를 보고서야 알았다는 취지의 최순득 씨 측 관계자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검팀은 이 진술을 토대로 최순실 씨가 대통령 대리인이 돼 의약품을 대신 처방 받아 전달했는지, 의약품을 자신이 투여했거나 보관했는지 등을 확인하는 데 수사력을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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