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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ㆍ안종범ㆍ정호성 첫 재판…재단 강제모금 증거조사 01-05 18:07


최순실 씨와 안종범 전 수석, 정호성 전 비서관에 대한 정식 재판이 오늘 오후 2시 10분 서울지방법원 대법정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재판은 준비기일을 마무리하고 열린 첫 재판인 만큼 최 씨등 3명의 피고인이 모두 자리했습니다.

최순실 게이트가 불거진 이후 이들이 한 자리에 모인 것은 처음입니다.


재판부는 오늘은 최 씨와 안 전 수석의 핵심 혐의인 미르와 K스포츠 재단의 설립과 모금 과정에 관련된 증거조사를 진행합니다.


그러나 최 씨는 재단 설립에 관여하지 않았다는 입장이고 안 전 수석은 대통령 지시를 따랐을 뿐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양측의 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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