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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연예가] 10년차 원더걸스, JYP 떠나나…멤버들, 새 둥지 물색 外 01-05 18:06

오늘의 연예가 소식입니다.

▶ 10년차 원더걸스, JYP 떠나나…멤버들, 새 둥지 물색

10년차 걸그룹 원더걸스의 앞길도 불투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원더걸스는 이달 중순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는데요.

각자 새 기획사를 물색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대해 JYP 측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지난달 말 멤버 유빈이 부친상을 당해 논의가 늦어졌을 뿐 결정된 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보통 재계약이 만료일 임박해서까지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드물어 가요계에서는 원더걸스도 해체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아이유 비방 누리꾼 11명 벌금형…소속사 "선처없다"

가수 아이유의 명예를 훼손한 누리꾼 11명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아이유에 대한 인신공격성 악성ㆍ비방 게시글과 댓글을 수집해 고소장을 제출했던 소속사 로엔은 지난해 11월 악플러 11명에게 벌금형이 확정됐다고 전했습니다.


로엔 관계자는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통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빅뱅, 미 포브스 '30세 미만 유명인 톱30' 선정

어제 빅뱅이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30세 미만 유명 뮤지션 톱30'에 포함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역시 포브스가 선정한 '30세 미만 유명인 톱30'에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는 소식이 들어와있습니다.

이 명단에는 NBA 스타 카이리 어빙, 할리우드 스타 힐러리 더프 등이 포함돼있습니다.

▶ '너의 이름은' 오프닝 1위…일본 애니 13년만의 기록

일본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이 개봉 첫날인 어제 13만8천명의 관객을 동원해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일본 애니메이션으로는 2004년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후 13년 만에 한국 박스오피스 오프닝 성적 1위를 차지한 것인데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오프닝 스코어, 약 5만3천명 보다 월등하게 앞선 수치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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