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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기능저하증 환자 한해 44만명…대부분 여성 01-05 18:01


갑상선기능저하증 환자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며 2015년 44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15년 한 해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병원에서 진료받은 사람은 44만2천465명으로 2년새 7.2% 늘었습니다.


그중 여성 환자비율이 85%로 남성보다 5.7배 더 많았습니다.


심사평가원은 겨울에 유난히 추위를 타고 체중이 늘면서 몸이 붓는 증상이 나타나면 갑상선기능저하증을 의심해봐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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