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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불법 음란 정보 5만건 시민 손으로 삭제 01-05 18:00


지난해 시민들의 신고로 삭제한 온라인 불법 음란 정보가 5만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 인터넷 시민감시단이 지난 한 해 동안 성매매 광고 등 불법 유해 정보 6만4천여건을 모니터링한 결과입니다.


삭제된 정보 중에는 청소년 접근제한 표시가 없는 불법 음란물이 절반 정도로 가장 많았고 조건만남과 유흥업소에 대한 홍보 글이 뒤를 이었습니다.

서울시는 시민감시단의 감시 결과를 토대로 현장검증을 실시해 100건을 형사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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