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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수사' 한국지엠 공장서 노조 간부 숨진 채 발견 01-05 17:42


정규직 채용비리로 7개월째 검찰의 수사를 받는 한국지엠의 부평공장에서 노조 간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6시쯤 인천시 부평구 한국지엠 부평공장 작업장에서 54살 A 씨가 숨져 있는 것을 다른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발견 당시 A 씨의 겉옷 주머니에는 검찰수사와 관련된 내용 등을 담은 A4용지 2장 분량의 유서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검찰의 노사간부 채용비리 수사와 연관성 여부 등 스스로 목숨을 끊은 동기가 있는지 조사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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