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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호 게이트' 브로커 이민희 1심서 징역 4년 01-05 17:40


정운호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의 전방위 로비 의혹 사건에 연루된 브로커 이민희 씨에 대해 법원이 1심에서 징역 4년과 추징금 9억 5천여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 씨의 범행은 공무원 직무를 향한 사회적 신뢰를 크게 훼손하는 것"이라며 이에 상응하는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씨는 2009년 11월부터 이듬해 8월 사이 네이처리퍼블릭의 지하철 역내 매장 사업권 입찰과 관련해 정 씨 측으로부터 9억원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와 함께 검사장 출신인 홍만표 변호사를 사건 의뢰인에게 소개해주는 대가로 2천만원을 챙긴 혐의도 받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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