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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부당수임' 최유정 징역 6년…브로커 이동찬은 8년 선고 01-05 17:39


100억 원의 부당수임료를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부장판사 출신 최유정 변호사에게 1심에서 징역 6년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최 변호사에게 징역 6년과 추징금 45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전관 변호사로서 사적인 연고나 친분을 이용해 재판부와의 교제 등을 명목으로 거액을 요구해 받아내는 등 죄질이 좋지 않다"며 무너진 사법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도 중형이 불가피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최 변호사와 공모해 거액의 부당 수임료를 챙긴 브로커 이동찬 씨 역시 징역 8년의 중형을 선고하고 26억여원을 추징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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