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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소한' 추위 실종…내일 전국 맑고 포근 01-05 16:49


[앵커]

절기 소한인 오늘 미세먼지도 옅어지고 큰 추위도 없었습니다.

내일은 전국이 맑고 포근하다고 하는데요.

기상캐스터 연결해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김조현 캐스터.

[캐스터]

네. 청계천에 나와 있습니다.

어제보다 햇살이 적고 바람도 다소 불고 있는데요.

심한 추위 없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서울은 평소보다 공기가 더 깨끗해져서요.

이렇게 밖에 나와 있는 게 마음이 놓일 정도입니다.

지금 하늘에는 구름이 많아서 다소 흐릿하고요.

전반적으로 구름이 많아서 흐릿하고요.

동해안 쪽에서는 약하게 비가, 강원 산간에서는 눈이 오고 있습니다.

비나 눈은 오늘 밤 시간까지 조금 더 이어지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적으로 맑아지겠고요.

공기질도 무난해서 바깥에서 활동하시기 좋겠습니다.

또, 크게 춥지 않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서울이 0도, 광주와 창원 3도, 부산 5도에서 시작하겠고요.

한낮 기온은 서울과 강릉이 9도, 광주는 11도, 부산 12도로 오늘보다 더 높겠습니다.

주말인 토요일은 제주도를 시작으로 일요일에는 전국 많은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또 추위는 주말까지 심하지 않겠는데요.

다음 주 중반 쯤에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강력한 한파가 밀려들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청계천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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