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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박 대통령 탄핵심판 '본게임' 막 올라 01-05 16:16

<출연 : 정옥임 전 새누리당 의원ㆍ김형주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 대통령 탄핵심판 2차 변론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재만, 안봉근 전 비서관이 오전 변론에 출석하지 않아 탄핵심판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오후에는 윤전추, 이영선 행정관이 출석할 것으로 예상돼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 시간 정옥임 전 새누리당 의원, 김형주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두 분 모시고 얘기 나눠 보겠습니다.

<질문 1> 오늘 2차 변론기일에서 핵심 증인으로 이재만, 안봉근 전 비서관이 증인으로 나오기로 돼있는데 출석이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그러면 맥빠진 재판이 될거 같은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2> 잠시후 3시에는 윤전추, 이영선 행정관을 신문할 계획인데요. 이 두 행정관이 신문과정에서 대통령의 직권남용 의혹, 최순실 씨의 국정 농단ㆍ관여,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행적 등과 관련해 어떤 답변을 내놓을 지가 관심입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3> 첫 변론기일이 개정 9분 만에 끝난 데 이어 두 번째 변론기일 마저 핵심 인물이 줄줄이 빠지면서, 탄핵심판이 초기부터 난항을 겪고 있는데요. 탄핵심판 결정이 지연될 수 있다는 전망이 커지고 있는데요?

<질문 4> 박 대통령 측이 오늘까지 세월호 참사 당일날 시간대별 행적과 참사와 관련한 보고를 받았다는 사실을 입증할 자료를 제출하겠다고 밝힌 상태인데요. 오늘 2차 변론기일에서 세월호 침몰참사 당시 박 대통령의 행적이 드러날지 여부가 관심사죠?

<질문 5> 박 대통령이 '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 의혹과 관련해 설 연휴 전에 추가로 메시지를 내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어떤 의도로 읽어야 할까요?

<질문 6> 최순실 씨와 안종범 전 수석, 정호성 전 비서관에 대한 첫 재판이 오후에 열립니다. 재판부가 미르ㆍK스포츠 재단 관련 문서 등 서류로 된 증거 조사를 우선 진행한다고 밝혔는데요. 최순실 씨가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어서 치열한 공방이 예상되죠?

<질문 7> 문화계 블랙리스트 관련해 문체부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는 특검이 국정원이 개입한 정황을 보여주는 문건을 확보해 분석중이라고 합니다. 특검팀의 수사가 청와대에 한걸음 더 다가선 모양새인데요?

<질문 8> 새누리당 인명진 비대위원장이 내일까지 친박계 핵심의 자진 탈당을 촉구했는데요. 친박계 좌장인 서청원 의원이 탈당 요구를 정면으로 거부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의 내홍이 쉽게 해소되지 않을 전망이에요?

<질문 9> 조기 대선을 앞두고 새누리당과 보수신당이 각 당의 보수 색채를 놓고, 고민들이 깊은 가운데 보수 표심을 놓고 뜨거운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새누리당과 개혁보수신당이 두 당의 기싸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10>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호남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정권교체를 이루기 위해 연대를 할 것이냐 통합을 할 것이냐를 두고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됐는데요. 두 야당의 분위기, 어떻게 읽고 계십니까?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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