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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최순실·안종범·정호성, 첫 재판 나란히 출석 01-05 16:24


'국정농단' 사태의 주범인 '비선실세' 최순실씨와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이 5일 첫 재판에 나란히 출석했습니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해 이들 세 사람이 한 자리에 선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세 사람은 이날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 심리로 열린 첫 공판 기일에 피고인 신분으로 출석했습니다.

이들 세 사람은 재판 시작 20여 분 전 호송차를 이용해 서울 법원종합청사에 도착했습니다.

재판부는 최씨와 안 전 수석의 핵심 혐의인 미르·K스포츠재단 설립 및 대기업 강제모금에 대한 서류 증거들을 조사합니다.

<구성·편집 : 김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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