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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무비] 이임 앞둔 리퍼트 '2년3개월 한국생활' 01-05 15:18


오바마 최측근으로 최연소(41세) 대사로 부임한 리퍼트 주한미국대사의 2년3개월 한국생활을 둘러봤다. 2014년 극단주의자 피습을 받아 80바늘을 꿰매는 중상을 입었으나 의연한 대처로 한국민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비 온 뒤 땅이 굳어진다…같이 갑시다"란 메시지를 던져 한미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도 됐다. 치맥, 삼계탕, 폭탄주를 마시고 야구장, 찜질방, 전통시장을 찾는 등 스스럼없는 한국생활에 대중인기가 높았다. 송별 기자회견을 앞두고 돌연 취소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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