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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보수신당, '선거연령 18세 하향' 당론 하루만에 백지화 01-05 13:17


개혁보수신당이 어제 결정한 선거연령 18세 하향조정을 하루 만에 사실상 백지화하고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정병국 창당추진위원장은 창당준비회의에서 "지금 당헌ㆍ당규가 없는 상황에서 이것을 당론으로 하는 것이 맞느냐는 문제가 있다"며 "추후 토론 등의 과정을 거쳐 당의 입장을 정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신당의 선거연령 조정 결정은 상당히 이례적인 것으로 주목받았고 이번 대선에서 이른바 '고교 3학년생 투표'가 가능해질 것이라는 관측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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