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아이유 비방 누리꾼 11명 벌금형…소속사 "선처없다" 01-05 12:49


가수 아이유의 명예를 훼손한 누리꾼 11명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아이유에 대한 인신공격성 악성ㆍ비방 게시글과 댓글을 수집해 고소장을 제출했던 소속사 로엔은 지난해 11월 악플러 11명에게 벌금형이 확정됐다고 전했습니다.


로엔 관계자는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통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