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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원더걸스, JYP 떠나나…멤버들, 새 둥지 물색 01-05 12:48

10년차 걸그룹 원더걸스가 이달 중순 JYP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 만료를 앞우고 각자 새 기획사를 물색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대해 JYP 측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재계약과 관련해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며 "지난달 말 멤버 유빈 씨가 부친상을 당해 논의가 늦어졌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보통 재계약은 길게는 6개월, 짧게는 3개월 전부터 논의해 만료일 임박해서까지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드물어 가요계에서는 원더걸스도 해체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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