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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세 할아버지 사이클 선수 '아워 레코드' 세계신 01-05 12:47


올해 105세인 프랑스의 한 은퇴 사이클 선수가 1시간 동안 최장 거리를 달려 새로운 세계 기록을 수립했습니다.


프랑스의 최고령 사이클선수인 로베르 마샹은 프랑스 내셔널 벨로드롬에서 열린 아워 레코드 경기에서 22.547km를 달려 105세 이상 참가 부문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3년전 같은 장소에서 26.927km를 달려 100세 이상 참가 부문 기록도 보유한 마샹은 현역 시절에는 큰 활약을 보이지 못했지만 100세 이후에도 사이클에 대한 애정을 불태우며 많은 기록을 세웠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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