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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포근한 '소한'…미세먼지 점차 해소 01-05 12:42


오늘은 춥기로 유명한 절기 '소한'입니다만 마치 초봄같은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시각 서울은 4도선, 부산은 10도선까지 올라 있습니다.

미세먼지는 아직도 곳곳에 남아있는데요.

이른 오후까지 영향을 주다가 점차 동풍이 강해지면서 모두 해소 되겠습니다.

단 동풍 때문에 지금 동해안에는 비나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특히 강원산간에 눈이 내려 쌓이고 있는데요.

앞으로 밤까지 강원중남부산간에는 최고 8cm, 그 외 강원동해안과 일부 경북산간에는 최고 3cm 가량이 오겠고요.

영남동해안과 제주에도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그 밖의 전국은 구름만 다소 끼겠습니다.

기온은 앞으로 최고 서울 10도, 대구 8도, 부산 11도, 창원 10도까지 평년기온을 크게 웃돌겠습니다.

물결은 동해와 남해상에 높겠고 동해안에서는 너울성파도를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일요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 이 후 다음주에 강한 추위가 찾아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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