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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시티 비리혐의 정기룡 전 부산시장 특보 3차 소환 01-05 12:34


해운대 엘시티 금품 비리에 연루된 혐의를 받는 정기룡 전 부산시장 경제특보가 검찰에 3번째 소환됐습니다.


정 전 특보는 오늘(5일) 오전 검찰청사로 들어서면서 기자들에게 "엘시티 법인카드를 쓴 부분은 검찰에 소명했으며 엘시티 사업 관련 부정한 일을 한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정 씨가 이영복 회장 측이 제공한 법인카드로 3천만 원 가량을 쓴 사실을 확인했으며 이에 정 씨가 특혜성 인허가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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