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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부산 위안부 소녀상에 '생떼'…매일 유감표명ㆍ철거 요구 01-05 12:29


일본이 부산의 일본영사관 앞에 설치된 위안부 소녀상에 대해 거의 매일 유감을 표명하며 철거하라고 생떼를 부리고 있습니다.


한일 위안부 합의를 내세우면서 민간 차원서 설치한 소녀상에 대해 우리 정부측에 철거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오늘(5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한일 외교차관 회담에서 부산의 소녀상 설치에 대해 항의할 방침입니다.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도 어제(4일) 방송에 출연해 "매우 유감"이라며 철거를 요구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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