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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ㆍ생활용품 원산지 표시위반 적발금 6천억원 육박 01-05 12:26


지난해 식·생활용품 원산지 표시위반 적발 금액이 6천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세청은 지난해 700개 업체에서 5천777억원 상당의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어패류가 178건으로 가장 많았고 석재와 완구ㆍ운동 용구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지난해 8월에는 중국산 조기 20t을 국내산 영광굴비로 속여 판매한 유통업체를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주요 원산지는 중국이 가장 많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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