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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별똥별 '사분의자리 유성우' 쏟아진다 01-03 22:48


밤사이 올해 첫 별똥별 비가 쏟아집니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내일(4일) 새벽까지 페르세우스와 쌍둥이자리와 함께 3대 유성우로 꼽히는 사분의자리 유성우가 밤하늘에 나타납니다.


유성우의 극대기는 밤 11시부터 새벽 2시까지이며 이상적인 조건에서는 시간당 최대 120개의 별똥별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보름달이 떳던 지난 쌍둥이자리와는 달리, 이번에는 달이 진 상태에서 별똥별이 쏟아져 관측하기 좋은 조건을 갖추었습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시야를 좁게 만드는 망원경보다는 오히려 맨눈으로 별똥별을 관측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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