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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김기춘 후임' 이병기 前실장 자택 압수수색 01-03 22:42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이른바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의혹을 두고 어제(2일) 이병기 전 청와대 비서실장의 자택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검팀은 이 전 실장이 블랙리스트 작성과 관리에 관여한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을 확인한 후 집에 수사진을 보내 비서실장 당시 업무 기록과 각종 서류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2014년 6월 국가정보원장으로 취임한 이 전 실장은 지난 2015년 3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비서실장을 재직했습니다.


특검은 조만간 이 전 실장을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며, 이 전 실장은 의혹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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