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울산 '4차 산업혁명'으로 경제위기 극복 01-03 20:59


울산시가 4차 산업혁명으로 경제위기 극복에 나섭니다.


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에서 3D 프린팅 전문인력 양성 협약을 했습니다.


울산시는 조선업 퇴직자와 청년 미취업자를 3D 프린팅 전문인력으로 키워 제조업의 고도화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는 계획입니다.


또 김기현 울산시장은 미국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를 방문해 울산이 추진하는 4차 산업혁명의 방향을 모색한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