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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전기난로 자체 결함화재…제조사 손해배상" 01-03 18:28


서울중앙지법은 전기난로 결함으로 가정집에 불이 났다며 제조업체를 상대로 장 모 씨 등이 낸 소송에서 업체가 장 씨 등에게 9천 7백여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제조업체는 장 씨가 사용법을 제대로 지켰는데도 불이 났다는 주장을 입증하기 어렵다고 맞섰지만 재판부는 난로를 분해하지 않으면 접근할 수 없는 내부 전선이 끊어진 점 등에 따라 장 씨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다만 장 씨 등이 신속히 화재를 인지하지 못한 책임을 들어 제조사의 책임을 70%로 제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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