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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근해선사' 컨소시엄 구성…3월 출범 01-03 18:23


글로벌 해운동맹에 '반쪽 승선'하게 된 현대상선이 국내 근해 해운사들과 전략적 협력체를 구성합니다.


현대상선은 오늘(3일) 장금상선, 흥아해운과 함께 전략적 협력체 'HMM+K2 컨소시엄'을 결성해 오는 3월 정식 출범한다고 밝혔습니다.


협력 구간은 일본과 중국, 동남아와 중동을 포괄하며 선박 공유와 화물적재공간 교환, 항만 인프라 공동투자와 컨테이너 장비 공유까지 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현대상선은 장금상선과 흥아해운의 한일, 한중 구간 등을 쓸 수 있고 장금상선과 흥아해운은 비용절감과 서비스 수준 개선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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