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김동현, UFC 웰터급 7위로 상승…최두호는 페더급 11위 유지 01-03 18:07


미국종합격투기, UFC에서 아시아 선수 역대 최다승 타이기록을 세운 김동현이 웰터급 7위에 올랐습니다.


UFC가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한 순위에 따르면, 지난주 9위였던 김동현은 두 계단 상승한 7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동현은 지난 달 31일 타렉 사피딘을 판정으로 제압하고 통산 13승을 올려, 일본의 오카미 유신이 보유했던 아시아 선수 최다승과 동률을 이뤘습니다.


최두호는 페더급 11위를 유지했고, 복귀전에서 충격의 TKO패를 당한 전 여자 밴턴급 챔피언 '론다 로우지'는 1위에서 4위로 떨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