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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무비] 정유라 황당 발언…'모르쇠' 전략 01-03 17:37


긴급 체포된 정유라가 덴마크 올보르 법원 심리에 출석, "엄마가 알아서 다 했고",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주장했다. 19개월 된 아들과 함께 있게 해 준다면 내일이라도 귀국하겠다며 조건부 귀국 의사를 밝혔다. 이대 입시비리, 삼성 특혜 의혹에 대해서도 '모르쇠'로 발빼기 했다. 특검은 최순실 씨와의 공모 혐의를 부인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하며 협상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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