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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퇴근길 미세먼지 옅어져…내일 다시 스모그 영향 01-03 16:56


[앵커]

바람이 강해지면서 미세먼지가 옅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일 다시 중국발 스모그가 유입된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 캐스터 연결해 들어보겠습니다.

김조현 캐스터.

[캐스터]

오늘도 미세먼지가 계속 신경쓰이셨죠.

오전까지만 해도 대기상태가 무척 심각했었는데요.

오후 들어 바람이 강해졌고요.

다행히 퇴근길을 앞두고 미세먼지 농도가 많이 낮아졌습니다.

때문에 대부분 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주의보도 풀렸습니다.

저녁이면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일 또다시 중국발 스모그가 유입되면서 전국적으로 먼지 농도가 짙어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내일도 미세먼지 농도 자주 확인하시고요.

황사용 마스크 가방에 몇 개 넣어 다니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하늘은 내일도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만 아침까지 중부지방 중심으로 안개가 짙겠고요.

산발적으로 눈발이 날리거나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과 광주가 1도, 대구 0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8도, 광주와 대구 11도, 부산 13도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

절기 소한을 앞둔 내일 큰 추위 없겠습니다.

또 모레 목요일에는 동해안에 비가 강원 산간에서는 눈이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덕수궁 돌담길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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