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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무비] 죽음과 맞바꾼 희열 '2017 다카르 랠리' 01-03 16:43


2017 다카르 랠리가 개막했다. 다카르 랠리는 '죽음의 랠리'라고도 불리는데, 2주 동안 자동차나 오토바이를 이용해 9천㎞의 거리를 횡단하는 극한의 랠리다. 첫 대회 이후로 총 60여 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완주율도 30~50%밖에 되지 않지만, 완주할 시의 짜릿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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