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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권한대행 "AI 진정세…재발방지 지속 노력" 01-03 16:19


[앵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최근 조류인플루엔자 AI 확산추세가 진정국면에 들어갔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나 언제든 AI가 재발할 수 있는만큼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팽재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주 황교안 권한대행은 일주일 안에 AI를 진정시켜야 한다고 지시한 이후 민관합동 AI 일일점검회의에 매일 참석하며 방역 상황을 챙겼습니다.

정부가 총력 방역 태세에 들어간 뒤 하루 14건에 달하던 AI 의심 신고는 2건 이하로 감소했습니다.

황 권한대행은 AI 확산추세가 진정국면에 들어갔다면서 중앙과 지방 정부의 노력이 효과를 봤다고 평가했습니다.

<황교안 / 대통령 권한대행> "AI 의심신고 건수가 하루 1~2건으로 줄어드는 등 AI 확산 추세가 거의 잡혀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황 권한대행은 AI가 아직 종식된 것은 아니라며 촘촘한 방역활동이 지속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황교안 / 대통령 권한대행> "방역현장에서는 사소한 준수사항 하나라도 세심하게 살펴서 AI 방역에 작은 구멍도 생기지 않도록 꼼꼼하게 관리하고 점검해 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황 권한대행은 AI의 피해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중장기적인 대책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연합뉴스TV 팽재용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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