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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해군, 함정 20여척 동원해 전 해역서 해상기동훈련 01-03 15:30


해군은 2일 2천500t급 신형 호위함(FFG) 인천함 등 함정 20여 척을 동원한 해상기동훈련을 전 해역에서 실시했습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영해수호 의지를 다지고자 진행된 이번 훈련에는 인천함과 1천500t급 호위함(FF), 초계함(PCC·1천t급), 유도탄고속함(PKG·400t급), 고속정(PKM·130t급) 등 20여 척의 해군 함정이 참여했습니다.

또 해경 경비함과 링스 해상작전 헬기도 참가했으며, 엄현성 해군참모총장이 직접 P-3 해상초계기에 탑승해 동·서·남해 전 해역을 돌아보며 대비태세를 점검했습니다.

엄현성 총장은 "새해에도 오로지 전방만을 주시하고 본연의 임무에 매진해 국민의 신뢰를 받도록 해야 한다"며 "24시간 잠들지 않는 바다, 적이 감히 넘보지 못하는 승리하는 바다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습니다.

<편집 : 왕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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