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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탈북민 1천414명 입국…전년보다 11% 증가 01-03 15:26


통일부는 지난해 국내에 들어온 탈북민이 1천414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2015년 국내 입국 탈북민보다 11% 늘어난 수치입니다.


지난해 탈북민의 증가는 김정은의 공포정치와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강화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지난해 해외에서 근무하는 엘리트층과 이른바 '외화벌이 일꾼'들의 탈북이 크게 늘었습니다.


작년 말 기준으로 한국에 정착한 탈북민은 3만20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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