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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살처분 3천만 마리 넘어…의심신고는 감소세 01-03 13:25


조류인플루엔자, AI 발생 49일 만에 전국에서 도살된 닭과 오리의 수가 3천만 마리를 넘어섰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3일 0시까지 살처분된 가금류 수를 집계한 결과 닭 2천582만 마리, 오리 233만 마리, 메추리 등 218만 마리 등 총 3천33만 마리가 살처분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알 낳는 닭, 산란계 농가의 피해가 컸습니다.


국내에서 기르던 산란계의 32.1%가 도살됐고 산란계의 어미 닭인 산란종계도 전체의 절반 가까운 48.3%가 살처분됐습니다.


한편 AI 발생 이후 하루 평균 10건 가까이 접수되던 의심신고는 7일 연속 매일 2건 이하를 기록하며 잦아들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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