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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있어야 노후대비도 잘한다 12-31 20:41


배우자가 있어야 노후대비도 잘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보건복지부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국민 1천500여명을 대상으로 노후준비 실태를 100점 만점으로 평가 조사한 결과 노후준비 점수는 배우자가 있는 경우 65.2점인데 비해, 없는 경우는 50.6점에 그쳤습니다.


전체 평균은 62.8점이었으며 부문별로는 건강이 73.1점, 대인관계 61.1점, 여가 60.2점 순이었습니다.


또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점수가 높았고, 취업자는 관리·전문·사무직인 경우, 지역별로는 농어촌보다 도시가 노후준비 수준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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