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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야의 종' 버스ㆍ지하철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 12-31 19:10


촛불.맞불 집회와 제야의 타종 행사가 끝난 뒤 밤늦게 귀가하는 서울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지하철과 버스 막차가 연장 운행됩니다.


새벽 1시에 운행이 끝나는 지하철은 1시간 늦은 새벽 2시까지, 종로를 경유하는 시내버스 42개 노선도 보신각 주변 정류소에서 차고지 방향으로 새벽 2시 전후에 출발합니다.


다만 내일 새벽 1시반까지 보신각 주변 도로에 차량 진입이 통제돼 버스가 우회 운행하기 때문에 사전에 탑승할 버스정류장을 미리 파악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 종각역의 경우 안전사고가 우려시 열차가 무정차 통과할 가능성도 있어, 무정차시에는 시청이나 종로3가, 을지로입구, 광화문 등을 인근 역을 이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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