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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현장서 새해 맞이…인양기원 '한마음' 12-31 18:51


세월호 유족들이 인양 작업이 진행 중인 참사 현장에서 새해를 맞습니다.

유족과 시민 40여명은 오늘(31일) 세월호 인양 작업 현장이 내려다보이는 동거차도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동거차도에서 송년행사와 새해맞이 행사를 한 뒤 해가 뜨는 시간에 맞춰 희생자의 넋을 기리고 순조로운 인양을 기원하는 차례를 지낼 계획입니다.

이 행사는 새해 첫날마다 팽목항에 차리던 차례상을 참사해역과 조금이라도 가까운 동거차도에 차리고자 기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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