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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다사다난' 2016년 정치권 평가는? 12-31 17:53

<출연 : 박태우 고려대 연구교수ㆍ박창환 장안대 교수>

한 주간의 정치권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박태우 고려대 연구교수·박창환 장안대 교수 두 분 나오셨습니다.

<질문 1> 올해의 마지막 날인 오늘, 박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10차 촛불집회가 열립니다. 이름은 '송박영신'으로 정해졌다고 하는데요. 이를 기조로 삼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오늘 촛불 집회로 누적인원 1천 만 가능할까요?

<질문 2> 헌법재판소가 내년 1월 3일 첫 변론기일을 여는 등 탄핵심판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박한철 소장이 신년사를 통해 공정하고 신속하게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헌재가 '신속 심리' 원칙을 또다시 강조한 건데 이르면 1월 말 전에 최종 결론 나올 수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3>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뿐만 아니라 잠룡들 사이에서 '개헌 필요'에 대한 목소리가 터져나옵니다. 문재인 전 대표 즉각 개헌은 물론 임기단축 개에 부정적인 상황인데요. 반문 연대 더 가속도 붙을까요?

<질문 4> 다만 금품수수 의혹에 이어 신천지 연관설로 구설에 오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혹독한 검증 관문을 통과 할 수 있을지도 관심입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5> 특히 지지율도 답보 상태에 주승용 원내대표 선출로 당 내 입지도 떨어진 안철수 전 대표 고민이 깊을 것 같습니다. 돌파구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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