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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특위 내달 9일 결산청문회…"마지막 소명기회" 12-31 16:20


국회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는 다음달 9일 결산 청문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김성태 위원장은 보도자료를 내고 "이전 청문회에서 위증하고, 불출석한 증인들이 국민에게 용서를 구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며 "반드시 출석해 진실을 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결산 청문회 출석대상은 그간 청문회에 불출석한 안봉근 이재만 전 청와대 비서관과 윤전추 이영선 행정관, 위증 혐의를 받고 있는 최경희 전 이대 총장과 우병우 전 민정수석 등 19명입니다.

특위는 그간 출석을 요구하지 않았던 박상진 삼성전자 사장과 구순성 청와대 경호실 경위, 박근혜 대통령 전속 미용사 정 모 씨 등의 출석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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