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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근 차관 블랙리스트 총괄"…송 차관, 강력 부인 12-31 16:18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임명한 송수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를 총괄 실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송 차관과 문체부가 이를 강력히 부인했습니다.

한겨레신문은 송 차관이 2014년 10월부터 문체부 기획조정실장으로 있으면서 '건전콘텐츠 TF팀'의 팀장을 맡아 블랙리스트에 오른 각 실·국의 문제 사업을 관리하고 총괄하는 역할을 맡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송 차관은 해명 자료를 통해 "블랙리스트를 본 적이 없고, 관련 사항을 조치하거나 지시한 적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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