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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맑고, 큰 추위 없어…밤부터 곳곳 미세먼지↑ 12-31 15:53


2016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도 있고, 새해를 맞이하는 설렘도 있을텐데요.

다행히 연말연시동안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날도 맑아서요.

곳곳에서 해넘이와 해돋이도 무리없이 감상할 수 있겠습니다.

올해 마지막으로 저무는 해 언제쯤일까 궁금하실텐데요.

서울과 인천 정서진은 오후 5시 24분, 왜목마을은 5시 27분, 꽃지는 5시 29분경 예상됩니다.

내년 첫 해는 성산일출봉이 오전 7시 36분, 그밖에 해운대가 7시 32분, 간절곶이 7시 31분, 호미곶이 7시 32분경 떠오르겠습니다.

오늘 낮 동안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요.

바깥활동 하는데 날씨로 인한 큰 불편함은 없겠습니다.

다만 밤부터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중서부지역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돼서요.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5도, 대전 6도, 대구가 7도, 부산이 10도까지 올라서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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