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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촛불에서 탄핵까지…'최순실 폭풍' 몰아친 정치권 12-31 14:12

<출연 : 이상일 전 새누리당 의원ㆍ배종호 세한대 초빙교수>

격랑의 2016년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탄핵 정국 속에서 맞이하는 2017년 정국, 오늘도 전국 곳곳에서는 촛불집회가 열리고 특검의 칼날은 점점 청와대를 향하고 있습니다.

정치권은 조기 대선 가능성으로 들썩이고 있는데요.

한 해를 정리하며 앞으로 풀어야할 과제는 무엇인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이상일 전 새누리당 의원·배종호 세한대 초빙교수 나오셨습니다.

<질문 1> 2016년은 말 그대로 다사다난하다는 말이 꼭 들어맞는 한 해였습니다. 올 한 해,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질문 2> 오늘 타종행사와 함께 '송구영신' 대신 '송박영신'이라는 이름으로 촛불집회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참가인원이 1천만 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10번에 걸쳐 이어지고 있는 2016년 촛불집회가 남긴 의미는 무엇일까요?

<질문 3> 박 대통령은 새해에도 특검 수사와 탄핵심판 변론을 준비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알려졌습니다.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탄핵심판이 시작되는데요. 박 대통령 측의 변론,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질문 4> 그럼 헌재에서 꼽은 5가지 혐의 중 하나인 '세월호 7시간의 행적'에 대해서는 어떻게 진행될 것으로 보시나요? 심판 과정에서 중요하게 다뤄질 것으로 보시나요?

<질문 5> 특검 수사가 점차 청와대를 향하고 있습니다. 박 대통령 비선 진료 수사에도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청와대를 향하고 있는 특검팀의 수사의 칼끝이 대통령을 둘러싼 의혹을 밝혀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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