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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검증 빙자 괴담유포' 비판…"필요한 부분 개헌해야" 12-31 13:36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검증을 빙자해 괴담을 유포하거나 '아니면 말고'식의 무책임한 일을 하는 것은 근절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반 총장은 현지시간 30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신년메시지를 발표한 후 한국 특파원들로부터 '23만 달러 수수의혹' 등을 묻는 말에 이같이 말했습니다.

반 총장은 또 "검증을 피할 생각은 없다"면서도 자신은 국회 청문회만 안 거쳤지 모든 검증 절차를 다 거쳤다고 강조했습니다.


개헌에 대해서는 "우리가 몸은 많이 컸는데 옷은 안 맞는 상황"이라며 "필요한 부분은 개헌해야한다는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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